북한이 회교혁명 27주기를 맞고 있는 이란 정부에 대해 지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이란 인민들이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이슬람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해 왔다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적 이익을 수호하려는 이란 정부와 인민의 노력은 국제적 지지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박봉주 내각 총리는 이란 회교혁명 27주기를 맞아,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 등에게 축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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