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제적인 자금세탁 방지활동에 적극 나서겠다는 북한 외무성 대변인의 말에 유의하고 있으고,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외교부의 고위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이어 정부는 6자 회담이 아무런 조건없이 조속한 시일내에 재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은 9일 외무성 대변인이 조선중앙통신 기자와 회견하는 형식을 통해 금융 분야에서 불법행위들을 반대하는 것이 북한 정부의 일관된 정책이고 앞으로도 국제적인 돈세탁 방지 활동에 적극 합류해나갈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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