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도연 씨 1인 시위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에 항의하는 영화인들의 1인 시위 다섯번째 주자로 어제(9일) 배우 전도연 씨와 김지운 감독이 나섰습니다.

두 사람은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앞에서 각자가 작성한 피켓을 들고 시위에 나섰습니다.

특히 전도연 씨는 '무엇을 보고 듣고 느끼겠습니까? 우리의 문화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침묵 시위를 벌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