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경찰 따돌리고 금은방 털어 일당 8명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09 17:1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교통사고가 났다고 허위 신고해 경찰 순찰차를 다른 곳으로 따돌린 뒤 금은방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일당이 무더기 검거됐습니다. 당진경찰서는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19살 조모 군 등 8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군 등은 지난 1일 당진군 신평면 54살 김모 여인의 금은방에 유리창을 부수고 들어가 금반지를 훔치는 등 예산과 당진지역에서 모두 6천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털어온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이젠 한국을 중화민국으로 소개…일본 잇단 사고 터지자 동영상 기사 무심코 버린 휴게소 영수증 반전…최대 60% 할인 혜택 "집주인이 정체불명 액체 흘려" 망상 빠진 70대 벌인 짓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23년 만에 바뀐 '실미도' 자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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