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노성일 이사장 이틀째 소환조사

황교수팀 줄기세포로 독자 실험 정황 확인

줄기세포 배양을 총괄했던 미즈메디 병원의 노성일 이사장이 이틀째 검찰에 소환돼 줄기세포 조작에 관여했는지 조사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특히 노 이사장이 지난해 사이언스 논문을 작성한 뒤 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로 독자 실험을 시도한 정황을 상당수 확인하고 경위를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외에도 박종혁 연구원을 비롯한 핵심 공동저자 4명 등 관련자 10명을 불러 막바지 사실확인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 미 피츠버그대의 섀튼 교수가 검찰의 소환 조사 요청에 응답 하지 않아 섀튼 교수를 상대로 심문할 사항을 작성해 이메일로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