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는 8일 하루 영화제작을 전면 중단한 가운데 8일 오후 2시 광화문 사거리에서 스크린쿼터 사수 집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8일 집회에는 영화배우 1백여 명이 참석할 것이라고 메니지먼트 협회가 덧붙였습니다.
영화계는 이와 함께 7일 영화배우 최민식 씨가 영화 올드보이로 받은 '옥관 문화훈장'을 정부에 반납하며 1인 시위를 벌인 데 이어서 9일부터 17일까지 1인 시위 릴레이를 계속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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