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뉴스 선구자' 미국 류벤 프랭크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07 17:29 조회 조회수 TV 저널리즘의 선구자인 류벤 프랭크 전 NBC 사장이 폐렴 합병증으로 지난 5일 숨졌습니다. 향년 85세로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인 프랭크는 38년 동안 NBC에 재직하면서 두 차례 뉴스 부문 대표를 역임했습니다. 프랭크는 1956년 공화·민주당 전당대회 취재를 맡아 막 도입되기 시작한 텔레비전 매체에 맞도록 시각적인 방식으로 뉴스를 보도하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기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속보] 대구 마트서 천장 무너져…수십 명 부상 동영상 기사 "난 아니겠지" 2030 무시했는데…125% 폭증했다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택시 타더니 '퍽퍽'…50대 결국 동영상 기사 미모의 '41세 간호사' 정체…사진 자세히 봤더니 동영상 기사 4호선 지하철서 '두 눈 의심'…"왜 안 말려?" 황당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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