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풋볼의 슈퍼 스타로 떠오른 하인스 워드가 4월2일쯤 방한할 것으로 보입니다.
워드의 방한을 추진중인 한 인사는 애틀랜타 인근의 고등학교 구내식당에서 일하고 있는 워드의 어머니 김영희씨가 봄방학을 이용해 방한하기를 원함에 따라 방학이 시작하는 4월2일 한국에 도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워드는 처음으로 모국을 방문하는 이 기회에 2주일간 머물면서 친척을 만나고 방송에도 출연할 계획이었으나 김씨의 근무 형편을 감안해 체류 기간을 1주일로 줄이는 방안을 적극 고려중이라고 그의 에이전트인 미셸 슈미트씨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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