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7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12월 이후 중단됐던 비정규직 관련 법안들에 대한 심사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민주노동당은 비정규직 입법 저지 결의대회를 갖고, "사용사유 제한 도입 등 노동계의 요구가 반영되지 않는 한 관련 법안들의 국회 처리를 결사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열린우리당은 비정규직 관련 법안을 이번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하고 특히 7일 소위심사를 마치겠다는 입장이어서 민주노동당측과의 충돌이 우려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