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호메트 풍자만화와 관련한 무슬림의 항의시위가 중동과 유럽 지역에 이어 인도 등 아시아 국가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덴마크는 자국민에게 무슬림 국가에 대한 여행 자제령을 내렸습니다.
덴마크 외교부는 시리아와 레바논 등에서 자국을 상대로 폭력 시위가 발생함에 따라 주요 무슬림 14개 국가에 대해 자국민의 여행 자제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여행 자제령이 내려진 나라는 아프가니스탄, 알제리아, 바레인, 이집트, 이란, 요르단, 리비아, 모로코, 오만, 파키스탄, 카타르, 수단, 튀니지, 아랍에미레이트 등입니다.
덴마크 여행사들은 우선적으로 이집트와 튀니지, 모로코 세 나라에 대한 여행을 전면 취소했습니다.
덴마크 정부는 시리아와 레바논 주재 자국민에게 철수령을 내린 바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