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인사청문회를 앞둔 이상수 노동부장관 내정자가 지난해 10.26 재선거 당시 선거법을 위반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측은 이 내정자가 지난해 재선거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선거관리위윈회에 의해 검찰에 고발돼 수사가 진행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고발 내용에 따르면 당시 이 후보자는 지역구내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건물 개보수 비용 45억원을 확보했다는 허위 사실을 선거공보와 현수막에 기재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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