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혈중 수은, 미국·독일의 5∼8배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07 06:4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우리 국민의 혈액 중 수은 평균농도는 1리터에 4.34 마이크로그램으로 국제 권고기준을 넘어서지는 않았지만 미국인의 5배, 독일인의 8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지난해 20살 이상 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환경부는 도로에서 가까운 곳에 살거나 철공 작업 종사자에게서 수은 함량이 높았다면서, 공기나 음식물과 관계가 있는지 정밀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이젠 한국을 중화민국으로 소개…일본 잇단 사고 터지자 동영상 기사 무심코 버린 휴게소 영수증 반전…최대 60% 할인 혜택 "집주인이 정체불명 액체 흘려" 망상 빠진 70대 벌인 짓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23년 만에 바뀐 '실미도' 자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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