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당국자 "북·미 접촉 들은 바 없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06 09:5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일본의 산케이 신문이 빠르면 이달 중으로 위폐문제와 관련해 북-미 접촉이 있을 것이라고 보도한 데 대해, 정부는 사실이 아닌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이달 중에 북-미 접촉설에 대해 "그런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산케이 신문은 이달 중에 리근 북한 미국국장과 미 재무부, NSC관계자가 만나 위폐문제와 북핵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대체 언제쯤" 기다리다 숨진다…하루 8.6명 사망 동영상 기사 '추석 지원금' 인당 최대 '50만 원'…우리 지역은? 어제도 산책했는데…강릉해변 '오락가락 정책' 논란 동영상 기사 앳된 '여성 택배기사' 등장하자…"주차 X같네?" 센 척하더니 결국 동영상 기사 망망대해에 '둥둥'…"저게 뭐야" 선원들 깜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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