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6일부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닷새동안의 결선투표에 들어갑니다.
이에앞서 민노당은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11명의 최고위원을 뽑기 위한 당원투표를 실시했지만 대표최고위원의 경우 과반 득표 후보가 없어 당선자를 내지 못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1·2위를 차지한 문성현, 조승수 대표 후보를 상대로 결선투표를 실시해 새 지도부 구성을 마무리합니다.
결선 투표는 당원 유권자 4만7천여명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지역위원회 방문투표 방식으로 오는 10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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