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씨 명의 서초동 땅 23일 경매 감정가 평당 363만원…투자 가치는 낮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05 10:1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검찰이 지난 2004년 추징금 환수를 위해 압류한 전두환 전 대통령 명의의 서울 서초동 땅 51.2평이 오는 23일 법원 경매에 부쳐집니다. 이 땅의 감정가는 평당 363만원, 총 1억8천612만원이며, 현재 서울 교대 남측에 있는 고급 단독 주택가의 도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경매업체 관계자는 "지목이 도로 이고, 다른 용도로 전환될 가능성이 낮아 투자가치가 별로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평생 살던 집인데"…들것에 실려 쫓겨난 할머니 숨졌다 동영상 기사 [단독] "공포의 SUV"…전 축구 국대 보복운전 신고하자 동영상 기사 "갑자기 펑펑 터지는 소리가"…건물 1층서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족적·지문 거의 안 남겼다…나주 부부 살해범 입 열더니 동영상 기사 "살려주세요" 쇠창살 밖 SOS 쪽지…4명 잇따라 숨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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