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는 북한을 "WMD,즉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했거나 추구하는 다수의 잠재적 적대 국가의 하나"로 규정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4일 9.11테러 공격 이후 처음 내놓은 4개년 국방전략보고서에서 이렇게 규정하고 북한과 이란을 비롯해 이들 나라의 WMD 획득이나 사용 방지를 새 국방전략의 하나로 제시했습니다.
보고서는 또 북한은 핵무기,생화학 무기를 추구하며 장거리 미사일을 포함한 무기와 무기 기술을 다른 우려국가들에 판매해왔다고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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