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지난해 가을에 발생한 소요 사태와 관련해 말리 출신 청년 1명을 추방했으며 또 다른 외국인 6명도 본국으로 추방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사르코지 내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사르코지 장관은 "합법적 절차를 밟느라 추방조치가 늦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사르코지 장관은 지난해 소요사태가 극에 달했을때 현장에서 체포한 외국인 120명을 즉각 추방하도록 지방정부에 지시했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지난해 10월 27일 발생한 소요사태가 전국으로 확산돼 경찰 1백여명이 부상하고 최소 3천 2백명이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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