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NSC 문건 유출 내부자 소행인 듯"

청와대는 열린우리당 최재천 의원이 공개한 국가안전보장회의상임위 회의록 등이 청와대 또는 NSC관계자에 의해 유출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된 문서는 근접할 수 있는 사람이 제한된 문건으로, 청와대 비서실 전체가 공유할 수 있는 문건이 아니었다"면서 문건 작성자를 비롯해 문건 유통 과정에 참여했던 관계자들을 상대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전적으로 내부조사이기 때문에 최재천 의원을 직접 조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