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슬람의 창시자 마호메트를 풍자한 만평을 놓고 유럽과 이슬람권 사이에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세계, 김호선 기자입니다.
<기자>
덴마크의 한 신문에 실려 이슬람권의 분노를 사고 있는 마호메트 풍자 만평을 프랑스와 독일등 유럽 지역 신문들이 또 게재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유럽 언론들은 표현의 자유를 보호한다는 취지라고 밝혔지만 가뜩이나 분노에 휩싸였던 이슬람권은 무슬림에 대한 도발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모하메드 베차리/프랑스 이슬람연합 의장 : 이미 사과한 언론사를 따라 프랑스 신문이 다시 만화를 게재한 것을 저희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유럽인에 대한 테러 위협까지 나오면서 물리적 충돌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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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양 등에 찰싹 매달린 어린 카우보이들이 떨어지지 않으려 안간힘을 씁니다.
쓰러진 양이 일어서려 발버둥을 치는데도 카우보이는 떨어질 줄 모릅니다.
미국에서 열린 미래의 카우보이를 위한 양 로데오 경기입니다.
비록 양털을 잡고 하는 로데오지만 비장한 표정만큼은 진짜 카우보이 못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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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뱃속에 마약을 숨겨 들어오려다 적발된 콜롬비아인들입니다.
이들은 강아지 6마리의 배를 째고 액체 마약을 넣은 뒤 미국으로 입국을 시도했습니다.
이들이 운반하려던 헤로인은 20kg, 무려 2백억원 어치입니다.
이들은 개의 배마다 수술자국이 있는 점을 이상하게 여긴 경찰에 의해 꼬리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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