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2일 오는 18일 전당대회에 나설 당의장 후보로 정동영 상임고문 등 8명을 확정했습니다.
국회의원과 중앙위원 등 전체 4백 92명의 유권자들이 1인 3표씩 행사한 투표 결과, 정 고문은 4백 6표를 얻어 예비후보 9명 가운데 1위를 차지했고, 김근태 상임고문은 3백 25표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득표순대로 김두관 특보와 김혁규, 임종석, 김부겸, 김영춘 의원이, 여성 몫으로 조배숙 의원이 본선 진출자로 선출됐으며, 이종걸 의원은 탈락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