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 살해 뒤 자살 기도해 중태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02 16:01 조회 조회수 2일 낮 1시 반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노래방에서 32살 오모 씨가 노래방 주인 내연녀 47살 윤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자신도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오 씨는 근처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고 있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오 씨가 숨진 윤 씨와 말다툼을 하다 홧김에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이들이 뭘 배우겠나"…'독립운동가 집터' 충격의 모습 동영상 기사 "월 수입 3-400만 원"…'중국동포 환영' 채용 회사 정체 동영상 기사 '빼곡' 통로·출입문 꽉 막았다…"배려 좀" KTX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병원 찾은 경찰 돌연…쫓아간 남성 '휴대전화' 놀란 이유 동영상 기사 공포 휩싸여 "나도 당할 것 같다"…곳곳서 골머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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