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원내대표 박근혜 대표 예방>
김: 생일 축하꽃입니다.
박: 케이크까지
김: 감기 걸리셨나봐요
박: 산에서 추운데서 애 많이 쓰셨다.
박:지금도 당선되자 마자 바쁠텐데 찾아주셔서 감사. 국회가 어려움 많다보니 당선돼셔도 어려운 가운데 일을 맡으시게
됐는데 되시자 마자 여야간 처음이죠. 산상회담. 애 많이 쓰셨다.
김:고맙다. 이 대표는 저 하루만 추웠지만 한나라당 의원들은 여러 날 추웠다. 들어오니까 좋다고 말씀많이 하셨다.
박: 역사에 남는 훌륭한 원내대표가 되시길 바란다.
김:국회가 정상화되니까 국민 뵈도 잘됐다고 좋아하신다. 생산적인 국회가 되는데 저도 일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대표님도 생각 다르지 않을것
박:여야가 같이 노력해서 국민들로부터 좋은 정치한다고 같이 인정받았으면
김:어제 저녁 대통령이 저녁 주셔서 청와대 갔다. 첫마디 정상화돼 잘됐다 말씀. 최선 다하겠다. 박 대표님하고 저하고는
용띠 동갑이죠. 저는 화면으로 보거나 직접 뵐 때마다 머리가 허얘 노인네소리 듣는다. 박 대표와 동갑인데 얼마나 젊어보이시냐.
박:머리에 물감 안들인 사람 없다. 저만 안들였을 것.
김:혹시 박대표님께 누가 제일야당 이끌어 가는데 젊은 것 아니냐 하면 김한길하고 동갑이라 말하라.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