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종가에 비해 0.82% 상승한 10,953.95에 거래를 마친 것으로 집계 됐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전날에 비해 4.74포인트, 0.21% 오른 2,310.56을 기록했습니다.
또 미 달러화가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화와 유로에 강세를 나타냄에 따라 원화 환율의 하락세가 주춤해질 지 주목됩니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휘발유 등 에너지 재고가 크게 늘어난 데 힘입어 1.36달러, 2% 급락하며 1배럴에 66.56달러에 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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