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 결정에 반발해, 영화인들이 1일 저녁 8시부터 서울 남산에 있는 감독협회 시사실에서 철야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영화인들은 "문화주권인 영화가 무역협상의 조건이 될 수 없다"며, 오는 7일까지 50명씩 릴레이 철야농성을 벌인뒤, 8일낮 광화문에서 대규모 규탄 집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8뉴스>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 결정에 반발해, 영화인들이 1일 저녁 8시부터 서울 남산에 있는 감독협회 시사실에서 철야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영화인들은 "문화주권인 영화가 무역협상의 조건이 될 수 없다"며, 오는 7일까지 50명씩 릴레이 철야농성을 벌인뒤, 8일낮 광화문에서 대규모 규탄 집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