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8년까지 은평, 길음, 아현 뉴타운에 자립형 사립고 3곳을 설립하겠다는 서울시 방침에 대해 교육부가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교육부는 자립형 사립고 운영방향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가 없으며 추가 설립여부는 관계법령에 따라 시교육감이 결정할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내년 2월까지로 돼 있는 전국 6개 자립형 사립고의 시범학교 운영기간도 학부모·교육단체등의 반발로 연장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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