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 '노숙인 일자리 갖기' 사전교육

현장 작업 요령·안전 강의로 구성

'노숙인 일자리 갖기' 사업을 추진중인 서울시는 건강검진을 통과한 노숙인 천72명을 대상으로 1일부터 목요일까지 4일동안 용산구민회관 등에서 사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은 현장 작업 요령과 안전에 대한 강의 등으로 이뤄집니다.

건강검진에는 모두 천142명이 참여했는데, 70명만 취업보류 판정을 받았으며 오는 6일부터 6백명이 현장에 투입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