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부보증 학자금 대출 금리 7.05% 확정

올해 처음 도입되는 정부보증 학자금의 1학기 대출금리가 7.05%로 확정됐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그동안 개인보증방식의 학자금 대출금리 7% 보다 0.05% 오른 7.05%를 정부보증금리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보증방식은 그동안 학자금 대출이 가계가 어려운 학생을 위한다는 당초 취지와는 달리 부모신용도에 따라 대출여부가 결정돼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부터 도입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