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중인 아내 귀 자른 50대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31 20:41 조회 조회수 이혼 소송중인 아내의 귀를 흉기로 자른 혐의로 경찰이 52살 윤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달 10일 새벽 이혼 소송중인 아내 47살 이모씨에게 화해를 제안했다 거절당하자, 이씨를 둔기로 때려 기절시킨 뒤 오른쪽 귀를 5cm 정도 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씨는 범행 뒤 자해를 하고 한달 동안 정신병동에 입원해 경찰 조사를 피해왔지만, 정신감정 결과 정상으로 나타나 결국 구속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개월 바다에 갇혀 "8명 자살 시도"…사실이었다 서울까지 뒤덮은 검은 연기…빗발친 119 신고 잠든 사촌 성폭행했는데…"의붓딸이니까" 충격 판결 한밤중 당했다…CCTV에 찍힌 섬뜩한 범행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女…CCTV 속 범인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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