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선로에 뛰어내렸다 마음 변해 피신 선로에 머리 부딪쳐 치료중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31 15:14 조회 조회수 31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중곡동 7호선 중곡역 승강장에서 44살 구 모씨가 전동차 진입에 맞춰 선로로 뛰어내렸으나 배수구로 피해 목숨을 건졌습니다. 구씨는 선로에 머리를 부딪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구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로 작정하고 뛰어내렸으나 지하철에 부딪히기 직전 마음을 바꿔 선로 옆으로 피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이젠 한국을 중화민국으로 소개…일본 잇단 사고 터지자 동영상 기사 무심코 버린 휴게소 영수증 반전…최대 60% 할인 혜택 "집주인이 정체불명 액체 흘려" 망상 빠진 70대 벌인 짓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23년 만에 바뀐 '실미도' 자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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