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6자회담 난관 책임은 미국에"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31 13:14 조회 조회수 북한 노동신문은 6자회담에 난관이 조성된 것은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 탓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논평을 통해 "북미 현안 해결이 도전에 부딪히고 있는 것은 부시 행정부의 적대시 압살정책 때문"이라며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노동신문은 특히 "미국은 9.19 공동성명이 북한의 의무사항만 명시한 것 처럼 여론을 오도하면서, 압박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현중 28점' 남자 농구, 요르단 완파…8년 만에 4강 진출 "이번엔 또 무슨 일"…연일 곤욕 치른 축구 대표팀 동영상 기사 "중국보다 무려 7년 이상 뒤처져"…충격적인 현실 "대체 언제쯤" 기다리다 숨진다…하루 8.6명 사망 동영상 기사 "어린 여자잖아" 순식간에 돌변…"X같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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