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의 고위 관계자는 "대기업과 한국과학재단의 후원금 말고도 '관악구 후원회'가 2억 8천만 원, 모 중소기업이 1억 원을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줄기세포 조작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중앙지검 특별조사팀은 서울대 권대기 연구원 등 사이언스 논문 공저자 4명을 오늘 소환조사했습니다.
한편 줄기세포 조작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중앙지검 특별조사팀은 서울대 권대기 연구원 등 사이언스 논문 공저자 4명을 오늘 소환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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