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일자리 지원사업이 대폭 확대됩니다.
기획예산처는 청년, 고령자, 저소득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지원을 대폭 확대하기로 하고 지난해보다 10% 늘어난 1조5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올해 사업의 중점을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두고 교육, 훈련이 아닌 직접적인 일자리 창출을 지난해 보다 46% 늘어난 22만9천 개로 잡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기획처는 이를 위해 간병이나 급식, 가사도우미 등 수익창출이 가능한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사회적 민간기업을 새로 지원하기로 하고 올해 관련법률을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