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는 오늘 새벽 3시 반쯤 다른 용의자 2명과 함께 부산시 남포동의 한 금은방 유리문을 깨고 들어가 귀금속 140여 점, 시가 천 4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금은방을 나오다 옆 건물 경비원에게 들켜, 격투 끝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용의자 2명의 신원을 파악해 검거에 나섰습니다.
이 씨는 금은방을 나오다 옆 건물 경비원에게 들켜, 격투 끝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용의자 2명의 신원을 파악해 검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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