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조국전선, 박근혜 대표 신년회견 혹평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29 10:00 조회 조회수 북한의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은 28일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신년 기자회견을 대해 "6.15 시대에 맞지 않는 상식 이하의 회견"이라고 혹평했습니다. 조평통 대변인은 담화를 통해 박 대표가 북핵 및 위폐문제 대응에서 한·미·일 공조를 촉구하고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현 정부의 소극적 대처를 질타한 것 등을 거론하며 "동족인 자신들을 물고 늘어지며 험담으로 쓸데없는 시간을 소비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번엔 또 무슨 일"…연일 곤욕 치른 축구 대표팀 동영상 기사 "중국보다 무려 7년 이상 뒤처져"…충격적인 현실 "대체 언제쯤" 기다리다 숨진다…하루 8.6명 사망 동영상 기사 "어린 여자잖아" 순식간에 돌변…"X같네" 결국 동영상 기사 '추석 지원금' 인당 최대 '50만 원'…우리 지역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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