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서 서울 도심에서도 풍성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28일부터 30일까지 '설날 한마당 축제'를 열고 매일 시민 1백명에게 무료로 복조리를 나눠줍니다.
청계천 청계 광장과 광통교에서도 민속 연날리기와 전통 줄타기 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또 어린이대공원에서는 병술년을 맞아 애견마차 행진 등이 열립니다.
이 밖에도 고궁과 공원에서 전통놀이 체험과 명절 음식 나누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