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 국제형사사법기관인 국제형사재판소 초대 재판관으로 활동 중인 송상현 서울대 법대 교수가 9년 임기의 재판관에 재선됐습니다.
송 교수는 유엔본부에서 열린 국제형사재판관 선거 1차 투표에서 유효 투표수의 3분의 2 이상인 70개국의 지지를 얻어 무난히 재선에 성공해 9년 임기를 보장받았습니다.
송 교수는 재선이 확정된 뒤 이번 재선을 위해서 외교부를 포함한 많은 정부 부처가 도와줬다면서 이번 재선이 개인의 영예라기보다는 한국국력의 표시이기 때문에 국민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