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팔레스타인 총선거에서 무장단체 하마스가 승리함에 따라 팔레스타인에 대한 원조 중단을 검토할 것이라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조지 부시 미국 행정부는 '테러집단과는 대화하지 않는다'는 기존 입장에 따라, 올해 1억5천만달러에 달하는 팔레스타인 원조자금을 중단할 수도 있다고 언론은 전했습니다.
미 의회에서도 이스라엘의 파괴를 주창하는 정당이 팔레스타인 의회를 장악할 경우 원조를 중단하도록 하는 내용의 결의안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