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회사원 야산에서 피살된 채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27 10:56 조회 조회수 경남 김해경찰서는 26일 오전 10시쯤 김해시 진영읍 죽곡리 야산에서 35살 김모 씨가 머리와 얼굴 부위에 피를 흘린 채 엎드려 숨져 있는 것을 주민 36살 천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전날 회사 근처 식당에서 저녁식사 후 야간작업하러 돌아오지 않았다는 동료의 진술을 토대로 평소 알고 있는 누군가에 의해 타살된 것으로 보고 주변 인물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자살 시도하다 '끔찍한 부상'…김정은 지침 탓? 동영상 기사 DMZ에서 폭발 이틀 만에…같은 사단 장교 숨진 채 발견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동영상 기사 한밤중 '탕탕' 난사…1년 반 만에 붙잡힌 범인 정체 동영상 기사 실수에 '쿵'…"자제해야죠" 안세영 웃으며 털어놓은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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