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찰은 26일 20대 여성 10여명과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면서 이들과 동거를 한 57살 시부야 씨를 협박 등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심리 상담사를 자처하는 시부야 씨는 상담을 위해 찾아온 여성들에게 최면을 걸어 동거를 하도록 유도 하고, 동거를 중단하려던 여성에게는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입니다.
일, 여성 10여명과 동거한 50대 남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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