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각계 대표들이 참여해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저출산·고령화' 대책을 논의하는 연석회의가 26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저출산·고령화 연석회의는 26일 오전 백범기념관에서 공동 의장인 이해찬 총리 주재로 첫 회의를 열어 출범 선언문 채택과 연석회의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연석회의는 앞으로 출산과 양육에 장애가 없는 사회 실현 능력개발과 고용 확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기반 구축 등 저출산·고령화대책에 대한 범국민적 합의를 이뤄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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