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연속 최고가를 기록했던 두바이유 가격이 60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1배럴에 59.76달러로 하루 전보다 0.95달러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서부 텍사스 중질유 현물가도 1배럴에 65.35달러로 하루 전보다 1.33달러 내렸고, 브렌트유 현물가도 1.34달러가 떨어졌습니다.
이와관련해 석유공사는 미국 에너지정보청 조사결과 미국의 가솔린 재고가 320만 배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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