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씨는 지난 19일 인천 용현동 68살 이모 씨의 전당포에서 가짜 다이아몬드를 맡겨 1백만원을 타내는 등, 지난 해 10월부터 최근까지 가짜 다이아몬드 7개를 맡겨 7백여 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최 씨는 서울 종로의 한 영세 세공업체에 1천 원짜리 가짜 다이아몬드를 맡겨 정밀세공했고, 기계로 감정해도 진짜로 나올 만큼 솜씨가 정교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최 씨는 서울 종로의 한 영세 세공업체에 1천 원짜리 가짜 다이아몬드를 맡겨 정밀세공했고, 기계로 감정해도 진짜로 나올 만큼 솜씨가 정교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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