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지난 해 전국 땅 값이 평균 4.98% 올라 3년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행정중심 복합도시가 들어설 충남이 8.3%로 가장 많이 올랐고 대전과 서울이 6.8%와 6.6%로 뒤를 이었습니다.
개별 시·군별로는 연간 27.7% 오른 충남 연기군이 1위였습니다.
작년 전국 땅값 4.98% 뛰어…3년 만에 최고치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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