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24일보다 6원60전이 떨어진 968원90전에 장을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970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97년 11월 5일 이후 처음입니다.
외환전문가들은 최근 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계속 주식 매수에 나서면서 달러화 매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환율이 급락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외환전문가들은 최근 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계속 주식 매수에 나서면서 달러화 매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환율이 급락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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