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대통령 "각 분야 포괄적 이익집단 있어야"

노무현 대통령은 노동자, 소비자, 기업을 각각 대표하는 "포괄적인 이익 집단이 있어 정부가 그 집단과 협의하면 좋을 텐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고 잘 안 된다"고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노 대통령은 대한상의회장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베푼 오찬 자리에서, "정부로서는 기업 전체가 묶인 단체와 기업 전반의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 좋다"며, "부분 단체는 정책하기 힘든 측면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어 "정부가 기업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상의하고, 큰 기업 단체에 요청할 것이 있으면 요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