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국에 역사 공동연구 제의키로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25 14:21 조회 조회수 중국과 일본은 다음 달 10일부터 이틀 동안 양국 외무차관이 참석하는 종합정책대화를 도쿄에서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일본 정부가 이 자리에서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악화된 양국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역사 공동연구를 제의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역사 공동연구는 두 나라 역사학자들로 구성되는 위원회를 설치해 고대사로부터 근·현대사까지 몇 해에 걸쳐 협의하도록 한다는 구상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차 버리고 '풀숲' 숨어 있다 결국…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동영상 기사 천장 무너져 38명 다쳤는데…"천운" 참변 막은 '빈 공간' 동영상 기사 "도망가네?" 역주행 사고 내고…"한국인 아니래요" 급증 동영상 기사 우린 오해 풀렸다는데…"경고성 메시지" 미국 답변 발칵 동영상 기사 [단독] "미 대북정보 공유, 미사일뿐…김정은도 막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