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4층에서 전경대원 투신, 중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25 11:28 조회 조회수 파견된 전경대원이 경찰서 건물 4층에서 몸을 던져 크게 다쳤습니다. 24일 저녁 8시쯤 경찰서 본관 앞에서 21살 김모 이경이 쓰러져 있는 것을 이 경찰서 직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김 이경은 경찰조사에서 군 생활이 힘들어 뛰어내렸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 이경의 동료 대원, 경찰서 관계자 등을 상대로 구타·가혹행위가 있었는지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에 조심하세요"…지난해보다 '70배' 급증 동영상 기사 "한국으로 보냈다" 돌연 공개…이미 한국땅 밟았다 동영상 기사 0.255초 대접전…"중국 제치고 금메달" 봤더니 동영상 기사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 동영상 기사 추석 당일 오후에 '정점'…귀경길 정체 언제 풀리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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