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들어 죽은 소고기 병원 등에 속여 팔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25 11:0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병 들어 죽은 소를 수입육이라고 속여 병원과 사회복지관, 시중 음식점 등에 팔아온 축산물 도매업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병들어 죽은 소 50여 마리를 팔아온 혐의로 도매업자 48살 김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김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인천 시내 종합병원과 복지관 등 77곳에 병들어 죽은 젖소고기를 수입육으로 속여 팔아온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립스틱 왜 발라" "아이돌이냐"…결승 '완패'에 폭발 동영상 기사 '무보험' 만취 운전에 사망…"연락 안 와" 유가족 분통 여고생들 앞에서 신체 노출…대전 '바바리맨' 드디어 검거 동영상 기사 "살려줬더니 은혜를 원수로"…돌연 해경 목 졸랐다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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