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도 손해보험사처럼 개인을 대상으로 의료보험을 판매합니다.
대한생명과 교보생명은 건강보험 상품을 개발하고 금융감독원의 인가를 거쳐 이르면 3월쯤 시판할 예정입니다.
민간 건강보험은 보험 가입자의 실제 진료비 부담액만큼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생보사의 상품은 병실료, 식대, MRI 진단비 등 의료비 가운데 본인 부담금의 70%까지 보상하며 한방이나 치과 등은 보상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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