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큰기러기 잇따라 폐사…밀렵 감시 촉구

22일과 23일 이틀 사이에 경기도 김포시 고촌면 평리평야에서 환경부 보호조류인 큰기러기15마리가 잇따라 폐사한 채 발견됐습니다.

야생조류보호협회는 밀렵꾼들이 식용으로 쓰기 위해 독극물을 사용해 밀렵한 것으로 보인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당국이 철저한 감시에 나설것을 촉구했습니다.

큰기러기는 러시아와 중국 북부에서 매년 10월 한국으로 날아와 월동한 뒤 다음해 3월 다시 돌아가는 희귀 철새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